안녕하세요 :)
어제는 서부몰락지대 퀘스트를 좀 했어요.
처음엔 혼자 조금 하다가,
나중에 회사선배님들과 함께 썩둑썩둑!
순식간에 끝내버린 몇몇 퀘스트들.
늙은말 블랑쉬[귀리 8포대]
서부정통스튜&조리[식인독수리고기,멀록눈알,멧돼지 주둥이,오크라]
두고온 회중시계[회중시게 1]
서부몰락지대순찰[놀의 앞발8개]
죽음의 땅[허수아비 골렘 20마리 처치]
백성의민병대[덫사냥꾼 & 밀수업자 15처치]이정도 깼군요.
레벨을 15까지 올려놓고 하니까

사악한일격 + 약점노출 + 난도질 컴보로
순식간에 썰리더군요.
하지만,
회중시계를 구하러
요기에 왔는데...
데파이즈단이 꽤 있더군요.
레벨차이가 얼마 안난다고 과감하게 회피켜고

고고싱!!!!
했는데 레밸 15짜리 나름대로 네임드가 있더군요.
님하 제발 살려주세요!

(땀나..)
를 외치며 전력질주를 켜고 도망갔죠.
그물에 잡히면 끝장이라는 생각도..후후;;;
결국 은신쓰고 기절시켜놓고 잡몹 정리하고
1:1로 잡았군요.
역시 아무 생각없이 들이대면
몸이 고생한다는것을 절실히 느꼈군요.
게다가 나중에 들은 소리인데...
건물 밖 창문에서 각도만 잘 잡으면 밖에서도
열 수 있다는군요.(울음)
참!
돈을 좀 더 잘 벌려면
은신쓰고 기절시킨후에
훔치기로 돈+아이템을 얻은 뒤에

+

+

또 죽이면 돈과 아이템이 또 나오더군요.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앵벌을 위해서라면!
과감히 돌진해 보는게..후후
생각해보니 위에 퀘스트 전부
회사선배님들이랑 같이 돌았으면
순식간에 깰 퀘들이었네요.
난 왜 혼자서 삽질을 한거죠?!?
P.S
회사에서 글을 올리니 스샷이 없네요..
앞으론 집에서 올려봐야겠어요..(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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