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가 버스를 태워줬어요.
교통수단이 아니라는것은 와우 유저분들이라면 대부분 아시겠죠?:)
돌았던곳은 폐광이랑 스톰윈드 지하감옥이에요.
여기 꽤 길더군요.
뭐 저야 가방 싹 비우고 루팅한거밖에 없지만요..
만렙드루이드 혼자서 잘 밀구 다니더군요.
저도 랩이 조금 되니만큼 (폐광에 비해)
정예 나오기 전에는 쉽게 잡을 수 있을것 같은데,
경험치를 안주기떄문에... 패스!
쭉쭉 들어가니




나오는 4종 네임드들.
뭐 퍽퍽 치니 알아서 누워주고
벤 클리프로 마무리!
물론 전 아템만 먹었어요. (''
아쉽게도 도적템이 거의 안나오더군요.
울뻔했음..ㅡㅜ
그리고 이어서 스톰윈드 감옥!
여긴 뭐 없네요.
퀘스트나 4개 깨고..
특별히 좋은거 나오는것도 아니고...
회사선배 말로는 옷감이나 주으러 오는데라고..('' ;;;;;;
참 그리고 응치책을 경매장에서 질러서
한단계 올렸네요.
이제 비단붕대 만들차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