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숲 퀘스트를 어느정도 마쳤군요.
혼자 할만한거 좀 하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죠.
좀 열받는 모르라딤 퀘스트.
껌일줄 알고 달려들었는데
피 2000의 정예더군요.
혼자 1300정도는 뺄 수 있겠는데,
어렵더군요. ㅡㅜ
같이 잡길 원하던 드레나이 냥꾼님이랑 같이 때려잡았죠.
나름 어글관리(?)를 해가며
때려잡았다는...
그렇게 기분좋게 잡고,
역병걸린 시체 20마리...
때려잡기를 시도했는데,
까마귀언덕에 지하동굴이 있더군요?
두군데 있는거 같은데.
이쪽으로 들어가서 구울 송곳니랑 같이 하는데
나오는건 드럽게 안나오고,
아슬아슬하게 때려눞히면 나오는 왕구더기 두마리..
스트레스좀 많이 받았다죠..
이걸 마치니 렙이 27!
새로 시작하는 회사선배에게 템도 줄겸
저습지로 날아갔어요.
여기도 넓군요.
가자마자 템넘겨주고 퀘스트 시작!
녹색퀘가 많군요..ㅜㅜ
잃어버린 해안으로 놀러갔다가
부서진 배를 발견하고 들어갔더니
언데드 해병+선원이 있네요.
죽어라 때려잡고 마을가니 알고보니 퀘스트..
급허무...


네임드로 보이는 퀘몹도 하나 있었군요.
그놈때문에 3마리 몰려서 한번 뒤졌다는.
.
발굴 현장 근처에 용아귀부족들 중
네임드도 하나 있더군요.
뭐 걔한테도 한번 뒤져서..
안습.
템도 법사용 녹템주고.
실망이야!
도적용좀 주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