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입니다.
달려야죠.
모르다님 잡으려고 모인 사람들..
저번에 못올렸었군요.
저습지로 넘어와서 잡은 살투스!
센몹인줄 알았는데 껌이었군요..
누더기를 잡았군요.
물론 경비병 4명과 함께..(응?!?)
피가 무려 1만이 넘더군요.
잡고나니 나온 누더기의 다리뼈는 기념으로 챙기고..:)
순식간에 썰어드린 엘리자.
조낸 겁먹고 붙었는데 해골 소환하기전에
안드로메다로 보내드렸습니다.
어느새 렙이 32가 되었네요.
그럼 이제 힐스브레드로 넘어가서 달려볼까요!
wow,
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와우,
엘리자,
살투스,
누더기,
모르다님,
힐스브래드,
힐스브래드구릉지,
저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