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포스팅을 못했군요.
나름 바쁜 이유도 있고, 매일 올리기도 은근히 무리가..
게다가 집에서 올려야 스샷이 있는데
집에서는 은근히 시간이 안나는군요.(울음)
아뭏든, 그동안 돌았던 흔적을 알아보죠..
나름 재밌게 돌았던 먼지진흙 슾지대.
여기서 처음으로 호드진영과 마찰이 있었죠.
일반섭이라 마찰은 거의 없는데...
사실 제가 일방적인 마찰을 일으켰다는..(웃음)
보통 일반섭에서는 별일 없으면 캐릭터 이름에 (전쟁중)이라고
써있는 일이 드문데, 써있는 뼈간지흑마 한분이 있더라구요.
당시 렙 41, 전 39
그냥 뒤치기 ㄱㄱㄱㄱ
명점 ㄳ
퀘하다가 한번 더 마주쳤는데 또다시 은신
비습 + 버블 + 발차기 + 급가
ㄱㄱㄱㄱㄱㄱㄱㄱㄱ
명점 ㄳ
그러고 나니 흑마분이 좀 후접하신듯.
와우 플레이시간 5일도 안되는 저에게 발리시다니(땀)
바르고나니 좀 미안하긴 하네요.
그리고 오닉시아의 둥지 앞에 깃발박는 퀘스트가 있었는데
이거 아무리해도 날도마뱀이 안나오는 군요...
결국 포기..ㅡㅜ
이거랑 껍데기 구해오는 퀘스트 빼고 다 깨고나니 40을 넘겼다는..
말은 적토마을 삿군요..:)
그리고 다시 만난 가덤. >ㅁ</
광속으로 몇몇 퀘스트를 깻어요.
근데 해적퀘를 하다 보니 파티를 잘못 짜가지고...
저만 안받은 퀘스트를 하고 말았군요.
연퀘라서 퀘공유도 안되구요..(울음)
나름 시간낭비좀 했고..
개인적으로 소설책인가 뭔가 만드는 퀘스트는..
정말 막장노가다였다는..
결국 서로 교환하면서 깼네요.. :)
몇개 어려운 퀘 남겨두고 다시 황야의 땅으로..
44때 왔으니..
회색몹도 있고.. 녹색몹 노란몹이 대부분이군요.
광으로 돌았는데, 퀘템이 되게 안나오네요.
게다가 연계퀘도 있는데 안받는 거도 있고..
어떤 퀘스트는 냉기오일 구해오라는데 경매장에도 없고..(땀)
그래도 두개 빼고 다 깼네요.
역시 랩업에는 근성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