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 요새 전장을 자주 뛰고 있는 관계로...
가장 빠른 명점을 얻을 수 있는 알방.(3전장기준)
인기가 많죠. 80여명의 유저들이 서로치고받기 보다는
빠른 드렉, 반달 킬을 통한 스피디한 경기가 많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이 있죠.
일단 파티분배에 따른 가야할 곳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해요.
8팟까지 나오게 되는데.. 얼라의 경우(제가 얼라라서..;)
123팟은 드렉
4팟은 얼피 -> 드렉
5팟은 서리 -> 드렉
67팟은 프리 (보통 드렉갑니다.)
8팟은 수비 (안할때도 있죠.)
대충 이런식으로 많이 나오는데요.(물론 전장에 따라 다를 순 있습니다만..)
자기 걸린 팟에 마추어서 뛰어주시면 되요.
혹시나 추가 명점이 걸린 사절이 있는 게임이라면
광산을 따주는 센스! 잊지 말아주시고....
탑을 따고나서 최소 3명은 자리를 잡고 남아서
소수 은신케의 테러를 방지하는 편이 좋죠.
탑이 얼마나 따이냐에 따라 드렉 주변의 정예몹이 줄어들기 때문에
신경써야할 부분이죠. 물론 탑을 따면 추가 명점도 올라갑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진행된다면 아주 좋은 일이겠지만...
현실은 다르죠.(땀땀)
호드 수비병력이 서리무덤 주변과 탑에 있다 싶으면, 맞더라도
무덤까지 뛰어주고 나서 교전을 시작해야 하죠.
대부분의 유저들이 한대 맞으면 그자리에서 내려서 교전을
시작하더라구요. (울음)
물론 수비가 매우 강력하게 포진되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서리무덤이 굳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공격을 해야겠죠.
그리고 완전 교착이 시작되어서 군사력 싸움으로 나간다 싶을땐,
유저를 죽이고 나면 반.드.시 급장을 따세요. 급장 따시고..
여유되시는 분들 본진에서 방어구, 급장 반납하시고..
광산은 반드시 먹고 하시면 군사력 다시 올라가요.
그리고 급장을따면 군사력이 내려가는 것으로 기억이..(땀)
모두 분발합시다.
알방에 대해서는 대충 적어버렸네요.
대부분 잘 아시는 내용일테고 어렵지도 않고..(땀)
아라시나 노래방 폭눈 같은데는 한판이기가 그렇게 어려웠는데..(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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