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남자의 로망이라면 훈련소 노가다!(응!?)
이라고는 하지만, 훈련소의 그 안습 방어구 ㅜㅜ
그에비해 뛰어난 무구(어디까지나 훈련소).
뭔가 균형이 안맞는 듯 하지만, 의외로 조합이 잘 되있네요.
단지 익숙하지 않는 무기로 때려잡아야해서
조금 후달리는군요.
훈련소에서 여러 무기를 다뤄보면서 느낀건데
태도가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ㅜㅜ
개인적으로는 쌍검도 마음에 들고 ㅋㅋ
하지만 전 이미 뽀대를 위한 랜스와
현란한 무빙활질을 위한 거너 ㅋㅋㅋㅋㅋ
남자라면 맞지않고 잡아야...=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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